04/06 세미나

저번 6일 월요일에는 이훈희 연구원이 Visual Language Action (VLA) model을 이용하여 자율주행을 하는 방법을 다루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논문은 CVPR에 억셉된 논문으로 Carla라고 하는 simulator를 이용해서 차량의 궤적에 대해 여러 profile을 만들고 이에 따른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고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웠던 점은 현재 통상적으로 사용 중인 ChatGPT와 같은 일반적인 LLM을 이용해서도 자율 주행 환경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굉장히 안정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실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까지 진행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해당 논문에서 사용한 시뮬레이션 환경과 LLM 응용을 저희가 진행 중인 VLA 관련 연구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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