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 세미나

저번 월요일에는 탁동혁 연구원이 Diffusion model이 어떻게 denoising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해내는지 다루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연구는 Diffusion model을 처음으로 체계화 하여 제안한 논문입니다. Gaussian noise의 분포를 학습하고 이 학습된 분포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새로운 사진을 만들어내는 Diffusion model의 능력은 지금 여러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 쓰이고 있으며, 요즘은 실제 사진과 Diffusion model로 생성한 사진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이러한 Diffusion model의 시작이 되는 논문을 이렇게 접해보고 다룰 수 있어서 기존에 저희가 하는 분야 외에도 중요한 다른 분야에 대해서 알아가는 좋은 세미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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